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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턱수염

수염은 남성에게만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남성의 상징으로서 콧수염(mustache), 입술 주위의 수염, 턱수염(beard)등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수염이 자라는 속도는 하루에 0.38mm(모발은 0.35mm) 정도로서 모발과 거의 유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수염은 사춘기에 테스토스테론 등의 남성 호르몬의 증가로 인해 턱과 입술 주위의 연모가 굵어 짐으로서 나타나게 되는데 성인이 된 후에고 DHT등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머리는 가늘어 지는 반면 수염은 굵어지는 반대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수염이식을 하는경우는
1. 선천적으로 수염이 빈약하거나 없는 경우에는 남성의 이미지가 약하게 되어 여성적 인상을 주게 되는 경우
2. 입술 부위에 흉터 등으로 인하여 수염이 소실되었거나 또는 흉을 가리기 위한 경우
3. 수염에 모낭염등의 염증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수염이 소실된 경우
4. 여성에서 남성으로 되고자 하는 성전환자(transgender)의 경우
5. 구순열(언청이) 수술 후에 흉터를 가리기 위한 경우


등에 수염 이식을 하여 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